단자내습(团子来袭) 동명 인기 소설 《축옥(逐玉)》
쩡칭지에(曾庆杰) 감독 x 조월(邹越) 작가
고장극, 로맨스, 무협, 권력 암투, 선결혼 후연애
총 40부작 웰메이드 대작 드라마
넷플릭스 (Netflix) / 아이치이 (iQIYI) / 텐센트 비디오 (Tencent Video)
"얼어붙은 생사의 경계에서 피어난 단 하나의 구원"
미장센의 거장 쩡칭지에 감독과 명품 집필진이 고유의 영상 감각으로 장릉혁 배우의 강인함과 차가운 미장센을 극치로 조율해 낸 웰메이드 고장극 사양입니다.
무안후 사정/언정 (武安侯 謝征/言正)
20세 전에 후작에 봉해진 뛰어난 무사였으나 가문 멸문의 비밀을 캐다 외삼촌의 배신으로 몰락한 무안후 사정. 번장옥에게 구조된 후 신분을 숨기고자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유약한 남편 ‘언정’을 조신하게 연기하는 반면, 밤에는 복수를 행하는 본체 무안후의 숨막히는 입체성을 보입니다.
"난 죽는 건 두렵지 않아. 다만 내가 죽고 나면, 너를 지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까 봐... 그게 두려워."
백정 소녀 번장옥 (樊长玉)
산적에게 부모를 잃고 어린 동생의 생계를 위해 거친 도살용 칼을 쥐었으나, 내면은 지극히 온화하고 깊은 소녀. 남다른 무력과 검술 잠재력을 지녔으며, 눈밭에서 구한 사정에게 집안과 생계를 지키기 위해 당찬 ‘데릴사위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 능동적인 영웅입니다.
원작 소설의 겨울 정서를 100% 복구한 다크 고장극 에스테틱의 정수, 사정의 눈물겹고 처절한 설원 탈출 대기록입니다.
눈밭 위의 처절한 사투
가문이 몰락하고 황실의 가혹한 음모 속에 내던져진 사정(장릉혁). 만신창이가 된 채 끝도 없는 북방 벌판을 기어가는 처절한 사투를 보여줍니다.
STEP
02
뺨 끝에 스치는 하얀 겨울
의식을 완전히 잃어가며, 속눈썹 위에 하얗게 눈꽃 결정이 내려앉는 장릉혁의 압도적 병약미와 연기력이 정점을 이룹니다.
"내가 당신만큼은 반드시 업고 가요"
쓰러진 그를 가녀린 어깨로 들어 업어 올리고, 절박하게 오열하며 구원하는 번장옥의 웅장한 로맨틱 씬입니다.
의지할 곳 없는 이 지옥 같은 눈밭에서, 가장 투박하고 낮은 돼지우리 속 첫 구원의 서사부터 애절한 침상 간호까지 이어지는 명장면 아카이브입니다.
"제가 돼지를 잡아서 당신을 평생 먹여 살릴게요 "
번장옥 - 돼지우리 속에서 사정을 거두며 던지는 기적의 첫 약속
"너를 만나 내 잔인한 운명 속에 비로소 정답이 생겼다."
사정 - 장옥의 손을 갈구하며 나직하게어둡고 차가운 강철 빛과 따사롭고 온화한 등불 정서가 조화롭게 녹아든 세기의 고장극 비주얼 포스터를 감상해 보세요.
눈부시게 피어나는 감성 보정 화보를 슬라이더 인터랙션으로 생생하게 경험해 보십시오.